시간은 돈으로 살 수 있다.
- Posted at 2007/09/08 19:22
- Filed under 죽은편지
세계 여러나라에서 '시간은 돈이다', '시간은 금보다 소중하다' 라는 등의 이야기가 오랜 옛날부터 공통되게 전해내려오고 있다. 그것은 어느나라, 어느 민족도 마찬가지로 시간과 금(金)의 가치에 대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인간들은 왜 이와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을까? 시공을 초월하면서까지 말이다.
'시간은 돈이다'라는 것의 해석을,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예로 쉽게 대답할 수 있다.
부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즐기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조건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고용하여 자신의 일을 대신한다. 가령, 식사를 준비해야 할 때는 요리사를 불러 음식을 요리하게 하고, 청소가 필요할 때에는 청소부를 시키면 된다. 다른 일도 마찬가지로 어딘가 급히 갈 곳이 있다면 돈을 지불하여 비행기를 타면 빠르게 그 곳에 도착할 수 있고 여기저기 길을 묻는 시간에 운전사를 고용하여 돈을 소비함으로서 자신의 취미와 관심 있는 일 등에 좀더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 물론, 돈을 버는 시간도 소홀히 할 수 없을 것이지만….
하지만, 가난한 사람의 경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대신 그 시간을 투자하여 이곳저곳에서 자신의 생계를 위해 돈을 벌어야만 한다. 하루 세끼를 떼우기 위해 청소를 해야만 할 때도 있고 대신 운전을 해야 할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루 온종일 남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써야만, 그는 세상을 살 수 있을테니까. 돈을 버는데 치여 취미를 즐길 여유 시간은 사라진다.
즉, 시간은 얼마든지 돈으로 살 수 있고 마찬가지로 돈은 시간으로 살 수 있다. 그러나 재미있게도 돈은 많은 시간을 살 수 있지만, 시간은 큰 돈과 교환하기엔 무리가 있다.
따라서 자신의 시간을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금전적인 여유가 있어야 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기회가 있을 때, 최선을 다하여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기회를 앞 둔 시간을 의미없이 소비하게 된다면, 그의 인생은 남은 시간 전체를 투자해도 즐길 수 있는 여유는 생기지 않을 것이다. 기회를 한 번 흘려보낸 사람에게 또 다시 기회가 올 것이라 함은 역시 무리가 아닐까?
사람은 시간 속에서 살아가면서, 시간의 중요함을 느끼지 못 하고 살아갈 때가 많이 있다. 특히 그것은 잠을 자거나 즐거운 일을 하고 있을 때 등, 무언가에 열중하여 주변을 챙길 수 없을 때 그러할 것인데, 이것은 사람이 주변 상황에 대하여 인식을 하고 있지 못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은 계속해서 흘러가고 있으며, 주변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시간이 있기 때문에, 무언가가 변할 수 있는 것이고, 내가 어떠한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만큼, 사람은 시간이 있기 때문에 살아갈 수 있고 즐거울 수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만큼 자신의 시간을 중요하게 여기고 현재를 살아가야 함이 옳은 것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것이겠지만, 실천하기란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후회를 하기보다는 조금 귀찮은 것이 낫지 않을까? 그것은 패배와 후회를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시간은 돈이다'라는 것의 해석을,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예로 쉽게 대답할 수 있다.
부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즐기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조건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고용하여 자신의 일을 대신한다. 가령, 식사를 준비해야 할 때는 요리사를 불러 음식을 요리하게 하고, 청소가 필요할 때에는 청소부를 시키면 된다. 다른 일도 마찬가지로 어딘가 급히 갈 곳이 있다면 돈을 지불하여 비행기를 타면 빠르게 그 곳에 도착할 수 있고 여기저기 길을 묻는 시간에 운전사를 고용하여 돈을 소비함으로서 자신의 취미와 관심 있는 일 등에 좀더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 물론, 돈을 버는 시간도 소홀히 할 수 없을 것이지만….
하지만, 가난한 사람의 경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대신 그 시간을 투자하여 이곳저곳에서 자신의 생계를 위해 돈을 벌어야만 한다. 하루 세끼를 떼우기 위해 청소를 해야만 할 때도 있고 대신 운전을 해야 할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루 온종일 남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써야만, 그는 세상을 살 수 있을테니까. 돈을 버는데 치여 취미를 즐길 여유 시간은 사라진다.
즉, 시간은 얼마든지 돈으로 살 수 있고 마찬가지로 돈은 시간으로 살 수 있다. 그러나 재미있게도 돈은 많은 시간을 살 수 있지만, 시간은 큰 돈과 교환하기엔 무리가 있다.
따라서 자신의 시간을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금전적인 여유가 있어야 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기회가 있을 때, 최선을 다하여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기회를 앞 둔 시간을 의미없이 소비하게 된다면, 그의 인생은 남은 시간 전체를 투자해도 즐길 수 있는 여유는 생기지 않을 것이다. 기회를 한 번 흘려보낸 사람에게 또 다시 기회가 올 것이라 함은 역시 무리가 아닐까?
사람은 시간 속에서 살아가면서, 시간의 중요함을 느끼지 못 하고 살아갈 때가 많이 있다. 특히 그것은 잠을 자거나 즐거운 일을 하고 있을 때 등, 무언가에 열중하여 주변을 챙길 수 없을 때 그러할 것인데, 이것은 사람이 주변 상황에 대하여 인식을 하고 있지 못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은 계속해서 흘러가고 있으며, 주변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시간이 있기 때문에, 무언가가 변할 수 있는 것이고, 내가 어떠한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만큼, 사람은 시간이 있기 때문에 살아갈 수 있고 즐거울 수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만큼 자신의 시간을 중요하게 여기고 현재를 살아가야 함이 옳은 것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것이겠지만, 실천하기란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후회를 하기보다는 조금 귀찮은 것이 낫지 않을까? 그것은 패배와 후회를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플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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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돈,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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