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 Posted at 2007/12/19 06:50
- Filed under 죽은편지
약 10분 전인 6시 37분 경, 88년 생인 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주권 중 하나인 투표라는 것에 처음으로 참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실은 6시 땡! 하자마자 가서 투표를 하기 위해 전 날부터 준비했지만, 뉴스를 보다보니 조금 늦어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외국으로 놀러나가거가 하시더군요. 저는 지금 대학 입시로도 바빠죽겠는데….
저는 제 주권은 스스로 행사하고 싶었기에 대통령 선거 투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결과가 어찌 되었든, 제 투표 한 장은 어딘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제가 투표한 후보가 먼 훗날 정말로 훌륭한 대통령으로 칭찬받는다면, 저는 아주 기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첫 투표는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뽑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선거든 마다하지 않고 제 생각으로 가장 적절한 인물을 지지하여 투표할 것이고 남의 말에 현혹되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실은 6시 땡! 하자마자 가서 투표를 하기 위해 전 날부터 준비했지만, 뉴스를 보다보니 조금 늦어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외국으로 놀러나가거가 하시더군요. 저는 지금 대학 입시로도 바빠죽겠는데….
저는 제 주권은 스스로 행사하고 싶었기에 대통령 선거 투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결과가 어찌 되었든, 제 투표 한 장은 어딘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제가 투표한 후보가 먼 훗날 정말로 훌륭한 대통령으로 칭찬받는다면, 저는 아주 기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첫 투표는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뽑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선거든 마다하지 않고 제 생각으로 가장 적절한 인물을 지지하여 투표할 것이고 남의 말에 현혹되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는 지금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Posted by 플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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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선거, 대한민국, 생에 첫, 주권 행사,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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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속에서 설사를 고르는 심정으로!
Tracked from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In China 2007/12/19 11:28 Delete이번 대선 별거 아닙니다. 모든 후보들이 똥입니다. 1) 정동영 : 살짝 설사군요. 이명박이라는 식중독이 있어서 눈에 확 안들어오지만 차때기의 위명과 노무현대통령 선거인 등록이 뿌지직! 뿌지직! 거리는군요. 혹시나 사표심리로 당신이 당선된다고 하더라도, 당신이 예뻐서 당선시킨것이 아님을 확실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2) 이명박 : 무슨 말이 필요있습니까? 식중독입니다. 3) 권영길 : 나름 우량똥입니다만...싸 놓은지가 오래되서 말라비틀어졌군요....


